파도가 거문고를 연주하는 섬, 슬도, 파도가 내는 아름다운 소리에 다양한 해양생물들도 그 소리에 이끌린 듯 갈매기는 물론, 우럭, 농어, 삼치 등 다양한 어종이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하고, 일출과 일몰을 배경으로 하얀 슬도 등대와 푸른 바다가 눈과 마음을 감동시킵니다.

바다를 닮은 사람들이 그린 마을

성끝벽화마을

울산광역시 동구 방어동 끝자락에 위치한 '성끝' 이라는 지명을 가진 이 마을은, 바다와 가장 맞닿아 있는 삶을 주민들이 직접 벽화 그리기에 참여하여 조성된 벽화마을이다.

소리로 인생을 체험하는 곳

소리체험관

운영시간 : 09:00 ~ 18:00
입장료 : 어른 1,000원, 청소년 700원, 어린이 500원
주요시설 : 입체영상관, 소리체험실, 소리까페, 전망데크 등
부대시설 : 야외전시관, 야외체험공간, 산책로 등
소리체험관 안내데스크 : (052)209-3376
휴무일 : 매월 두 번째 · 네 번째 월요일, 설 · 추석 당일

푸른 파도가 하얗게 부서지며 그린 희망의 불빛

슬도 등대

울산광역시 동구 방어동 산5-3 슬도 정상에 위치한 슬도 등대는 높이 10.8m의 백색 원형 등대로, 1958년 처음 불을 밝힌 뒤 지금까지 선박들에게 희망의 불빛을 전하고 있는 곳이다.

안녕! 슬도의 행복

슬도 귀신고래상

반구대 암각화 중, 다산과 풍요를 상징하는 '새끼 업은 고래'를 입체적으로 재현하여 슬도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염원을 빌고자 제작하였다.

문의처 : 052-716-5007

문의시간 : 평일 10:00~17:00(점심시간 12:00~14:00)